정보 · 심볼 · 2026-09-08
심볼 체납 통계
아케인·어센틱 심볼을 최대치까지 안 올린 상태를 "체납"이라고 부르겠습니다. 전투력 1억 이상 계정 8,251명을 조사한 결과입니다.
체납률
82.6%
±2.5%p · 표본 8,251
체납 계정 추정
89만
전투력 1억 이상 중
1인당 밀린 금액
87억
1.0~1.5억 구간 중앙값
전체 밀린 금액
6,620조
메소 환산
열 명 중 여덟
전투력 1억이면 이미 한참 키운 캐릭터입니다. 그런데 그중 82.6%가 심볼을 다 안 올렸습니다. 심볼은 확률이 없습니다. 메소와 시간만 넣으면 무조건 오릅니다. 그런데도 이렇게 밀립니다.
이유는 단순합니다. 지루하고 비쌉니다. 아케인심볼 한 레벨 올리는 데 드는 메소가 레벨마다 가파르게 늘고, 심볼 자체는 일퀘로 하루에 정해진 개수만 받습니다. 스타포스나 잠재처럼 한 방에 오르는 재미도 없습니다.
전투력이 높을수록 덜 밀린다
| 전투력 | 표본 | 체납률 | 오차 | 밀린 레벨 | 필요 메소(중앙) |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1.0~1.5억 | 3,640 | 86.4% | ±1.4 | 9.1 | 87억 | |
| 1.5~2.0억 | 1,808 | 81.2% | ±4.9 | 7.4 | 83억 | |
| 2.0~2.5억 | 941 | 77.4% | ±5.1 | 6.1 | 68억 | |
| 2.5~3.0억 | 628 | 71.4% | ±6.7 | 4.9 | 55억 | |
| 3.0~3.5억 | 398 | 69.2% | ±11.1 | 4.0 | 62억 | |
| 3.5~4.0억 | 247 | 76.5% | ±6.2 | 3.2 | 58억 | |
| 4.0~4.5억 | 150 | 60.2% | ±10.5 | 3.1 | 57억 | |
| 4.5~5.0억 | 105 | 37.1% | ±7.0 | 2.2 | 31억 | |
| 5.0~5.5억 | 69 | 50.1% | ±10.2 | 2.0 | 36억 | |
| 5.5~6.0억 | 61 | 55.3% | ±14.8 | 2.0 | 31억 |
- 경사가 뚜렷합니다. 1억대 86.4%에서 4.5억대 37.1%까지 떨어집니다. 전투력이 높은 사람일수록 심볼을 챙깁니다.
- 밀린 레벨은 더 극적입니다. 1억대는 평균 9.1레벨이 밀려 있고, 4억대 이상은 2~3레벨입니다. 상위권은 "거의 다 했는데 조금 남은" 상태고, 하위권은 "손도 안 댄" 상태입니다.
- 5억대에서 다시 오르는 건 표본 탓입니다. 61~69명이라 오차가 ±10%p를 넘습니다. 이 구간은 참고만 하세요.
- 필요 금액은 오히려 하위권이 큽니다. 1억대가 87억, 4.5억대가 31억. 밀린 레벨이 많을수록 그만큼 더 듭니다.
왜 이게 중요한가
심볼은 확률이 없는 전투력입니다. 스타포스는 22성에서 한 칸 올리는 데 359억이 들고 그마저 터질 수 있지만, 심볼은 넣은 만큼 정확히 오릅니다.
전투력 1억대에서 심볼 9레벨이 밀려 있다면, 87억으로 확실한 전투력을 얻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. 같은 87억을 스타포스에 쓰면 200제 장비 하나를 20성에서 21성 근처로 올리는 정도이고, 그마저 운에 달렸습니다.
- 메소를 어디에 쓸지 고민이라면 심볼이 먼저입니다. 특히 아직 밀린 레벨이 많다면요.
- 다만 심볼은 메소만으로는 안 됩니다. 일퀘로 심볼 개수를 모아야 해서 시간이 함께 듭니다. 그래서 "돈이 있어도 밀린다"가 성립합니다.
- 메차트는 심볼을 캐릭터 감정가에 넣습니다. 이미 올린 심볼은 그만큼 자산으로 잡히고, 밀린 심볼은 잡히지 않습니다.
조사 기준
- 전투력 1억 이상만 봅니다. 그 아래는 심볼을 아직 열지 않은 캐릭터가 섞여 "체납"이라는 말이 성립하지 않습니다.
- 표본조사입니다. 층화 표본으로 뽑아 구간마다 오차를 함께 적었습니다. 표본이 적은 구간(150명 미만)은 오차가 ±10%p를 넘습니다.
- "체납"은 최대치 대비입니다. 아케인·어센틱 심볼을 각 지역 최대 레벨까지 올리지 않았으면 체납으로 봅니다.
- 필요 메소는 지금 시세 기준이며, 심볼 개수를 모으는 시간은 값에 안 들어갑니다.
- 최신 수치는 심볼 체납 화면에서 갱신됩니다.